思不思
생 각 하 지 않 음 을 생 각 한 다
아 래 로
비워야 비로소 드는 자리
먹빛 어둠 속에서 한 글자가 향처럼 오른다. 멈춤을 생각하는 마음을 다시 바라볼 때, 자리 하나가 비워진다.
들 이 다信
이 자리에 글이 오르면 기별을 드립니다
자주 오지 않습니다. 한 편이 익으면, 그때 한 번.
생 각 하 지 않 음 을 생 각 한 다
아 래 로
먹빛 어둠 속에서 한 글자가 향처럼 오른다. 멈춤을 생각하는 마음을 다시 바라볼 때, 자리 하나가 비워진다.
들 이 다자주 오지 않습니다. 한 편이 익으면, 그때 한 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