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 각 하 지 않 음 을 생 각 한 다

아 래 로

머문 말
변화하는것을 인정하고 미음 내려놓으면 어떨까요 애초에 모든게 무상한것이니 가는자 붙잡지 않고 오는자 막지 말
어리석은자 · 무상
변화하기 때문에 놓치지 않기 위해 집착이 생깁니다.....어찌해야 하나요.
집착맨 · 무상
비었으나 채움 속에 있고, 채움 속에 비어 있나니. 마음은 그릇과 같아서, 비어 있기에 무엇이든 담을 수
지수 · 텅빈것이 채워져 있다
이 자리에 글이 오르면 기별을 드립니다

자주 오지 않습니다. 한 편이 익으면, 그때 한 번.